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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있어 기도하라
이름 청현재이
작성일자 2014-10-12
조회수 4178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있어 기도하라(마 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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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현재이 말씀 깃발전이 7개 신학대학교에서 동시에 진행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청현재이 말씀깃발전이 성공적으로 이 세상 속에 기독교문화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시험에 들지 않도록 깨어 있어

기도해야 합니다.

어떠한 정치적인 목적도 없고, 어느 특정 교단에 의한 것도 아닌, 어떠한 인간의 탐욕을 이루기 위한 것도 아닌 오직 성경말씀으로

기독교인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 나라를 만들어 가자는 취지 하에 진행되는 기독교문화행사이기에 더더욱 우리 모두 깨어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진심으로 우리 기독교인들이 긍정적인 모습으로 이 말씀깃발전의 목적을 이해하고 동참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어떠한 편견도 가식도 없는 오직 말씀으로 이 세상의 모든 기독교인이 회복되기를 바라는 청현재이 문화선교회의 진심이

통하기를 바랍니다.

 

사망과 어둠이 있는 이 세상 속에서 우리가 살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밖에 없습니다.

 

130년 전에 토마스 선교사를 비롯하여 아펜젤러, 언더우드와 같은 해외선교사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그 귀한 목숨을 내어 놓으면서 까지 이루려 한 목적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이 척박한 땅에 복음이 전해졌으며 대한민국이 부흥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덕에 우리는 이렇게 하나님을 만나는 삶을 살 수 있는 것이죠.

 

지금은 어떻습니까?

이 세상 속에서 성경말씀이 믿지 않는 자들에게 거부감을 줄 것이라 염려하여 기독교 복음의 정체성인 하나님의 말씀

곧 성경말씀이 가리우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일부 기독교문화들이 행해지고 있습니다.

성경말씀이 기본이 된 믿음의 삶을 살아야 할 하나님의 백성이 그 성경말씀을 드러내는 것에 대해 염려하거나 걱정하여

성경을 가리우는 문화를 만드는 것보다 성경을 세상의 문화와 소통하는 기독교문화로 드러내며 담대하게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을 기대하는 믿음이 필요할 때입니다.

 

최근 들어 해외 선교사들의 희생으로 인해 이루어낸 대한민국의 부흥이 다시금 제 2의 부흥으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기독교인들의 마음은 무척이나 간절합니다.

그 간절한 심정으로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깃발을 들어 이 세상의 기독교인이 교단과 교파를 떠나 모두 하나로 합력하기를

바랍니다.

 

청현재이 말씀깃발전이 이 땅 위에 성경말씀을 기본으로 하나님 세상을 만들어 가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귀한 기독교문화행사로 정착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 깨어 있어 기도합시다~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의 깃발을 세우리니 여호와께서 네 모든 기도를 이루어 주시기를 원하노라(시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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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ooke 아멘!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우리의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주님께 아뢰겠습니다. 말씀으로 이끌어 주시는 선생님 감사합니다 ^^ | 112.76..xxx.xxx 2014-10-20 17: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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