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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5 새해 들어서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이름 청현재이
작성일자 2015-01-16
조회수 3604

샬롬~ 청현재이입니다.


 

2015 새해 들어서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2014년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를 정도로 바쁘게 사역현장을 돌면서 꽤나 많은 일들을 한 것 같네요.


 

물론 문화선교회의 사역에 적극적으로 동역해준 문화선교회 회원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겠죠..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말씀깃발전을 위해 11월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깃발전의 평화로운 진행을 위해 뛰어 다닌

7개 신학대학교 총학생회와 학교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네요.. 고맙습니다.

함께 동역해 주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세상에 한발자국 다가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 그러니까 한국 기독교의 미래를 걱정하시며 고군분투하시는 목사님들과

많은 기독교인들의 관심과 기도가 있었기에 아무런 사고 없이 무사히

2014년의 청현재이 문화선교회의 말씀사역이 마무리 된 것 같습니다.


 

올 해는 하나님께서 어떤 일로 바쁘게 하실지 기대가 됩니다.

중간 중간에 어려운 일들도 생기겠죠..

바라는 것은 2014년처럼 문화선교회의 사역을 흔들어 놓으려는

인간의 나약한 모습, 부정적인 모습들이 절대 다시 반복되지 않는 것입니다.


 

오직 이 말씀사역에 대한 진심이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소통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일들을 진행하기란 참으로 어렵죠.

두렵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재정적인 문제로 선뜻 진행하기란 쉽지 않았던 일들이니까요.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일이기에 누군가가 해야 한다면, 우리가 하자라는 일념으로

이 사역은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망설임도 없이 중간에 멈추지 않고 달려왔던 것입니다.


 

결과는 어땠죠?

많은 기독교인들이 말씀으로 은혜가 되었다는 후일담으로 함께 진행하였던 모든 동역자들이

기뻐했고 행복해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를 향한 공동의 비전을 발견하게 되었죠.


 

올해 2015년의 청현재이 문화선교회의 사역은

2014년보다 더 행복하게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2014년과는 또 다른 어려움과 난관들이 슬며시 나타나 이 사역을 방해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여러 모습으로 동역해 줄 우리 문화선교회 회원들,

2014 신학대학교 총학생회와 2015 총학생회,

그리고 응원해 주시는 교회들과 많은 기독교인들이 기도하며 열정으로

함께 동역해 줄 것을 믿기에 담대히 그 상황을 맞이하며 행할 것입니다.
 

 

2015년 청현재이 문화선교회의 말씀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함께 행하기를 바랍니다.


 

매월 교회를 찾아가서 진행하는 말씀전시회와 캘리그라피 말씀나눔,

교단과 교파를 대표하는 신학대학교와 함께 공동주최하는 말씀깃발전,

캘리그라피를 도구로 교회 성도들을 직접 말씀으로 치유하는

캘리그라피 힐링프로그램등의 말씀사역들이 2015년 대한민국의 기독교인들을 말씀으로

생활화할 수 있는 환경으로 이끌어 갈 것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사역을 통해 기독교인들과 교회가 새롭게 거듭날 것을 믿습니다.


 

기대합니다.

주님이 이끌어 가시는 2015년의 가슴 벅찬 이 사역을 통해 변화될 세상을,,,


 

많은 기독교인들과 함께 기대하고 싶습니다.


 

할렐루야~~~~~
 

첨부파일
IP 106.243.xxx.xxx
sisooke 2015년 올해도 하나님께서 이끄실 선교회 사역을 기대하고 기도하며 함께 협력하겠습니다 ^^ | 112.76..xxx.xxx 2015-01-20 10:35:32
jjomi67 선생님!!영육간에강건하시고....또강건하십시요 | 183.96..xxx.xxx 2015-02-02 10:43:43
wodiwo 할렐루야~~~~~ | 112.144.xxx.xxx 2015-02-14 22: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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