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라피 문화선교회 사역

말씀을 전하는 문화선교회 사역

말씀그라피 나눔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나눔행사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 원하는 교회 성도들을 대상으로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 소속 선교사들이
직접 캘리그라피로 원하는 말씀을 써 드리는 말씀 나눔 (재능기부) 활동입니다.

생동감 넘치는 캘리그라피로 표현된 말씀을 통해 살아있고 활력있는 말씀의 은혜를 더 깊게 나누고 있습니다.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는 말씀의 은혜를 전하며,
주님의 몸 된 교회와 함께 기독교문화를 세워가는 기독교문화 선교사역입니다.

행사를 요청한 교회에 출석하는 교인 대상으로 진행되며, 그리스도인 가정의 가훈 말씀, 교회에서 교인에게 제공한
올해의 말씀 카드의 말씀을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에서 준비한 A4용지에 캘리그라피로 써서 제공하는 행사입니다.



말씀그라피 나눔현장 준비사항


교회

: 말씀그라피 나눔행사 일주일 전에 주일예배시 캘리그라피로 받을 말씀을 교인 1인 1말씀으로 준비하도록 광고합니다
(* 1인당 여러개의 말씀을 써드릴 수 없음을 안내드려야 혼잡이 없습니다.)
: 캘리그라피로 받을 말씀을 적을 수 있는 메모지를 준비합니다.
: 교회 행사 기획상 교인에게 제공할 A4액자를 준비합니다. (꼭 필수사항은 아니며, 교회의 환경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 행사가 진행될 공간에 테이블과 의자를 셋팅합니다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

: 말씀을 적을 말씀나눔전용 A4나눔지를 준비합니다
: 선교회 소속 말씀선교사들이 말씀나눔도구 (붓, 먹물, 깔판 등)을 준비합니다.
: 나눔 행사 배너를 설치합니다.


말씀나눔에 관하여서 궁금하신 점은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070-7118-6161

말씀그라피 나눔 현장

제목 밀알사랑의캠프 말씀나눔
7월 24일 목요일, 강원도 평창에서 한국밀알선교단 주관으로 제44회 밀알사랑의캠프가 열렸습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라’라는 주제처럼, 이곳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랑과 은혜를 나누는 소망의 자리였습니다.

밀알사랑의캠프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서로의 다름을 끌어안고,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됨을 배우는 귀한 시간입니다.
 배려와 섬김 속에서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고, 마침내 하나님과의 샬롬,
이웃과의 샬롬을 경험하며 삶의 진정한 소망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축복의 시간에 말씀선교사들은 ‘말씀그라피’로 마음을 전했습니다.
불편한 몸으로 캠프에 참여한 분들, 그리고 곁에서 땀 흘리는 봉사자분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될 말씀 한 구절을 선물했습니다.
약한 육신에도 낙심하지 않고, 고난 속에서도 능히 이겨낼 힘은 오직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온다고 믿습니다.

몸을 가누기 힘든 폭염에도 불구하고, 말씀선교사들은 오직 섬기고 싶은 뜨거운 마음 하나로
 이른 아침부터 먼 길을 달려왔습니다.
무언가를 '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섬길 수 있다는 사실 자체에 감사가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캠프에 참여한 모든 이들의 삶에 하나님의 평안이 깃들기를 기도합니다.
살아있는 말씀의 증인으로 어디든 달려가는 말씀선교사가 되겠습니다.











































첨부파일

청현재이 문화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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