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전하는 문화선교회 사역

“청현재이 캘리그라피 말씀깃발전”은 기독교 대표 절기 중 하나인 부활절에 대한민국 모든 기독교인이 말씀을 중심으로 합력하여, 말씀 앞에 하나가 되도록 하기 위해 2014년부터 매 년 사순절과 부활절 기간에 신학대학교와 기독교 단체, 전국 교회에서 함께 진행해 오고 있는 범 기독교 말씀문화캠페인입니다. 청현재이 선교회는 모든 기독교인이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의 말씀을 전하고 나누는데 있어서 가장 이상적인 방법, 즉 감성적인 글씨로 씌여진 캘리그라피로 예수님의 말씀을 표현하여 깃발(배너) 또는 가로등 배너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하는 각 교회의 상황과 환경에 맞게 자유롭게 설치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말씀깃발전이 처음 시작된 1회부터 4회까지는 교단과 교파를 대표하는 신학대학교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그 이후부터는 대한민국의 모든 교회와 신학대학교, 기독교 단체에서 자발적으로 함께 참여하는 말씀깃발 캠페인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2016년(5회)와 2017년(6회) 행사 때는 대한민국 땅에 복음의 씨앗을 심기 위해 귀한 생명까지 희생한 외국인 선교사들의 묘원인 양화진선교사묘원이 있는 합정역 일대 가로등에 말씀깃발을 설치하여 거리를 말씀깃발로 가득 휘날리게 하여 거리를 지나는 국민들과 함께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하는 행사로 진행되었으며, 이 때 말씀깃발전에 참여한 교회가 1,800여개가 될 정도로 말씀깃발전의 범 기독교적인 문화행사로서의 기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매 년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까닭에 말씀깃발전에 대한 교회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고, 자연스레 참여율도 늘어나 2018년에는 2,000여 교회, 작년 말씀깃발전에는 2,500여 교회가 참여할 정도로 매 년 진리를 위하여 말씀깃발을 설치하는 교회가 늘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