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라피 문화선교회 사역

말씀을 전하는 문화선교회 사역

말씀그라피 나눔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나눔행사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 원하는 교회 성도들을 대상으로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 소속 선교사들이
직접 캘리그라피로 원하는 말씀을 써 드리는 말씀 나눔 (재능기부) 활동입니다.

생동감 넘치는 캘리그라피로 표현된 말씀을 통해 살아있고 활력있는 말씀의 은혜를 더 깊게 나누고 있습니다.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는 말씀의 은혜를 전하며,
주님의 몸 된 교회와 함께 기독교문화를 세워가는 기독교문화 선교사역입니다.

행사를 요청한 교회에 출석하는 교인 대상으로 진행되며, 그리스도인 가정의 가훈 말씀, 교회에서 교인에게 제공한
올해의 말씀 카드의 말씀을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에서 준비한 A4용지에 캘리그라피로 써서 제공하는 행사입니다.



말씀그라피 나눔현장 준비사항


교회

: 말씀그라피 나눔행사 일주일 전에 주일예배시 캘리그라피로 받을 말씀을 교인 1인 1말씀으로 준비하도록 광고합니다
(* 1인당 여러개의 말씀을 써드릴 수 없음을 안내드려야 혼잡이 없습니다.)
: 캘리그라피로 받을 말씀을 적을 수 있는 메모지를 준비합니다.
: 교회 행사 기획상 교인에게 제공할 A4액자를 준비합니다. (꼭 필수사항은 아니며, 교회의 환경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 행사가 진행될 공간에 테이블과 의자를 셋팅합니다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

: 말씀을 적을 말씀나눔전용 A4나눔지를 준비합니다
: 선교회 소속 말씀선교사들이 말씀나눔도구 (붓, 먹물, 깔판 등)을 준비합니다.
: 나눔 행사 배너를 설치합니다.


말씀나눔에 관하여서 궁금하신 점은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070-7118-6161

말씀그라피 나눔 현장

제목 수원제일교회 말씀나눔
10월 26일, 수원제일교회 '행복축제'가 열린 아침, 이른 시간부터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가 넘쳤습니다.
 말씀 나눔을 하던 곳이 주일학교 초등부 교실 옆이라, 귀여운 저학년 아이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개구쟁이처럼 신나게 뛰어놀다가도, 책상 앞에 앉아 말씀을 기다릴 때면 언제 그랬냐는 듯 놀라울 정도로
진지해졌습니다. "선생님, 저는 이 말씀이요!"라며 저마다 좋아하는 성경 구절을 골라 건네는 모습이
 참 사랑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정말 놀라웠던 것은 그다음이었습니다. 붓에 먹을 적셔 한 획 한 획 말씀을 써 내려가기 시작하자,
 아이들은 마치 시간이 멈춘 듯 숨을 죽인 채 붓끝에서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평소 활발하던 아이들의 그 고요하고 경건한 눈빛에서, 말씀이 지닌 살아있는 힘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를 써 내려갈 때, 한 아이가 나지막이 "우와…." 하고
감탄했습니다. 그것은 단순히 멋진 글씨에 대한 감탄이 아니었습니다.
자신이 선택한 말씀이 눈앞에서 완성되어 가는 그 순간에 대한 기쁨의 표현이었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참 귀하다고들 하지만, 오늘 만난 아이들은 단순히 '귀한 아이들' 그 이상이었습니다.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과 하나님을 향한 순수한 갈망을 지닌 채 믿음 안에서 자라나는 '어린 영혼'들이었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붙들고 성장하는 다음 세대가 있다는 사실에서 이 시대의 큰 희망을 보았습니다.
말씀이 써지는 모습을 미동도 없이 지켜보던 그 진지한 눈빛을 잊을 수 없습니다.


그 순수한 눈빛처럼, 아이들의 작은 손에 쥐어진 말씀들이 마음에도 깊이 새겨지기를,
그리고 그 말씀이 아이들의 삶을 인도하고 위로하는 생명의 빛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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