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라피 문화선교회 사역

말씀을 전하는 문화선교회 사역

말씀그라피 나눔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나눔행사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 원하는 교회 성도들을 대상으로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 소속 선교사들이
직접 캘리그라피로 원하는 말씀을 써 드리는 말씀 나눔 (재능기부) 활동입니다.

생동감 넘치는 캘리그라피로 표현된 말씀을 통해 살아있고 활력있는 말씀의 은혜를 더 깊게 나누고 있습니다.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는 말씀의 은혜를 전하며,
주님의 몸 된 교회와 함께 기독교문화를 세워가는 기독교문화 선교사역입니다.

행사를 요청한 교회에 출석하는 교인 대상으로 진행되며, 그리스도인 가정의 가훈 말씀, 교회에서 교인에게 제공한
올해의 말씀 카드의 말씀을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에서 준비한 A4용지에 캘리그라피로 써서 제공하는 행사입니다.



말씀그라피 나눔현장 준비사항


교회

: 말씀그라피 나눔행사 일주일 전에 주일예배시 캘리그라피로 받을 말씀을 교인 1인 1말씀으로 준비하도록 광고합니다
(* 1인당 여러개의 말씀을 써드릴 수 없음을 안내드려야 혼잡이 없습니다.)
: 캘리그라피로 받을 말씀을 적을 수 있는 메모지를 준비합니다.
: 교회 행사 기획상 교인에게 제공할 A4액자를 준비합니다. (꼭 필수사항은 아니며, 교회의 환경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 행사가 진행될 공간에 테이블과 의자를 셋팅합니다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

: 말씀을 적을 말씀나눔전용 A4나눔지를 준비합니다
: 선교회 소속 말씀선교사들이 말씀나눔도구 (붓, 먹물, 깔판 등)을 준비합니다.
: 나눔 행사 배너를 설치합니다.


말씀나눔에 관하여서 궁금하신 점은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070-7118-6161

말씀그라피 나눔 현장

제목 용인 샘물호스피스 나눔
10월 29일, 기아대책과 협력하여 "말씀이 유산입니다"
캠페인을 진행하기 위해 용인 샘물호스피스에서 말씀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로 설립 30주년을 맞은 샘물호스피스는 1993년 6월 10일,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 4:13-14)라는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 세워진 곳입니다. 이곳은 말기 암 환우들에게 전인적 돌봄을 제공하며,
시간의 땅끝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이날 만난 환우분들은 생이 두 달여 남짓 남은 분들이라 직접 소통하기는 조심스러웠습니다.
그럼에도 거동이 가능한 분들은 직접 말씀을 받으셨고, 침상에 계신 분들께는 봉사자와 의료진,
기아대책 관계자들이 한 분 한 분께 말씀의 유산을 정성껏 전했습니다.


말씀을 받자마자 눈물 흘리신 분, 병실 벽에 바로 거신 분들의 이야기는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가장 많이 전해드린 말씀은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이사야 41:10)였습니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천국 소망을 동시에 품고 계신 환우분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실제로 이곳의 환우들과 가족들은 '살려달라'는 기도보다, 천국의 소망이 더욱 굳건해지고 이별 후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를 소망하며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생의 마지막을 말씀의 힘으로 살아내고 가족에게 믿음의 유산을 전하려는
그 간절함이 가슴 깊이 다가왔습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가장 절실했던 그곳에
말씀이 따뜻한 빛과 영원한 소망의 닻이 되기를 기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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