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라피 문화선교회 사역

말씀을 전하는 문화선교회 사역

말씀그라피 나눔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나눔행사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 원하는 교회 성도들을 대상으로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 소속 선교사들이
직접 캘리그라피로 원하는 말씀을 써 드리는 말씀 나눔 (재능기부) 활동입니다.

생동감 넘치는 캘리그라피로 표현된 말씀을 통해 살아있고 활력있는 말씀의 은혜를 더 깊게 나누고 있습니다.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는 말씀의 은혜를 전하며,
주님의 몸 된 교회와 함께 기독교문화를 세워가는 기독교문화 선교사역입니다.

행사를 요청한 교회에 출석하는 교인 대상으로 진행되며, 그리스도인 가정의 가훈 말씀, 교회에서 교인에게 제공한
올해의 말씀 카드의 말씀을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에서 준비한 A4용지에 캘리그라피로 써서 제공하는 행사입니다.



말씀그라피 나눔현장 준비사항


교회

: 말씀그라피 나눔행사 일주일 전에 주일예배시 캘리그라피로 받을 말씀을 교인 1인 1말씀으로 준비하도록 광고합니다
(* 1인당 여러개의 말씀을 써드릴 수 없음을 안내드려야 혼잡이 없습니다.)
: 캘리그라피로 받을 말씀을 적을 수 있는 메모지를 준비합니다.
: 교회 행사 기획상 교인에게 제공할 A4액자를 준비합니다. (꼭 필수사항은 아니며, 교회의 환경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 행사가 진행될 공간에 테이블과 의자를 셋팅합니다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

: 말씀을 적을 말씀나눔전용 A4나눔지를 준비합니다
: 선교회 소속 말씀선교사들이 말씀나눔도구 (붓, 먹물, 깔판 등)을 준비합니다.
: 나눔 행사 배너를 설치합니다.


말씀나눔에 관하여서 궁금하신 점은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070-7118-6161

말씀그라피 나눔 현장

제목 녹색병원 말씀나눔
12월 23일, 성탄절을 앞두고 녹색병원에서 열린 “함께 부르는 희망의 노래” 행사에 참여하여
뜻깊은 말씀나눔 사역을 진행하였습니다.


녹색병원은 질병의 고통과 마주하는 환우 및 보호자, 그리고 헌신적인 의료진들이 머무는 곳으로,
어느 현장보다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간절히 필요한 곳이었습니다.
 행사장 내에 잔잔히 흐르는 CCM 찬양의 선율 속에서 선교사들은 치유와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정성껏 써 내려가며 주님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환우들과의 만남에서는 짧은 대화 중에도 그들이 간절히 의지하고자 하는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겠다.’ 등 각자의 상황에 부합하는 성경 구절을
조심스럽게 옮겨 적으며, 기록된 말씀이 환우들의 고단한 일상 위에 소망으로 머물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말씀을 자녀에게 전하고자 하는 부모, 병실 곁에 두고 의지하려는 환우, 그리고 말없이 고개 숙여 깊은 감사를
표하던 분들의 모습은 짧은 성경 한 구절이 하루를 견디게 하는 위대한 능력이 됨을 다시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가장 낮고 연약한 자리에 임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리는 성탄의 계절에, 병상의 이웃들을 향해
올해의 마지막 사역을 감당하게 된 것은 참으로 귀한 섭리였습니다.
이번 현장을 통해 말씀나눔은 곧 주님과 동행하는 사역임을 다시 한번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인내와 정성으로 말씀을 쓰고 액자에 담아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모든 말씀선교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위대한 일을 할 수는 없지만, 작은 일을 위대한 사랑으로 할 수 있다"라는
 마더 테레사의 고백처럼, 우리에게 허락된 사랑을 이웃과 나누는 말씀그라피 사역이 앞으로도
치유와 회복의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첨부파일

청현재이 문화선교회

말씀나눔 사역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