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라피 문화선교회 사역

말씀을 전하는 문화선교회 사역

말씀그라피 나눔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나눔행사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 원하는 교회 성도들을 대상으로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 소속 선교사들이
직접 캘리그라피로 원하는 말씀을 써 드리는 말씀 나눔 (재능기부) 활동입니다.

생동감 넘치는 캘리그라피로 표현된 말씀을 통해 살아있고 활력있는 말씀의 은혜를 더 깊게 나누고 있습니다.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는 말씀의 은혜를 전하며,
주님의 몸 된 교회와 함께 기독교문화를 세워가는 기독교문화 선교사역입니다.

행사를 요청한 교회에 출석하는 교인 대상으로 진행되며, 그리스도인 가정의 가훈 말씀, 교회에서 교인에게 제공한
올해의 말씀 카드의 말씀을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에서 준비한 A4용지에 캘리그라피로 써서 제공하는 행사입니다.



말씀그라피 나눔현장 준비사항


교회

: 말씀그라피 나눔행사 일주일 전에 주일예배시 캘리그라피로 받을 말씀을 교인 1인 1말씀으로 준비하도록 광고합니다
(* 1인당 여러개의 말씀을 써드릴 수 없음을 안내드려야 혼잡이 없습니다.)
: 캘리그라피로 받을 말씀을 적을 수 있는 메모지를 준비합니다.
: 교회 행사 기획상 교인에게 제공할 A4액자를 준비합니다. (꼭 필수사항은 아니며, 교회의 환경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 행사가 진행될 공간에 테이블과 의자를 셋팅합니다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

: 말씀을 적을 말씀나눔전용 A4나눔지를 준비합니다
: 선교회 소속 말씀선교사들이 말씀나눔도구 (붓, 먹물, 깔판 등)을 준비합니다.
: 나눔 행사 배너를 설치합니다.


말씀나눔에 관하여서 궁금하신 점은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070-7118-6161

말씀그라피 나눔 현장

제목 [수영로교회] 말씀나눔행사




































8월 21일 주일, 부산지역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전시회가 4번째로 순회 전시중인
수영로교회에서 말씀그라피 나눔이 있었습니다
부산지역에서 제일 큰 교회인 만큼 정말 많은 성도님들이 말씀을 받기위해
진작부터 긴 줄을 서시며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기차편으로 부산으로 이동한 저희 청현재이 문화선교회 선교사들이 11시에 교회에
도착하자마자 짐을 풀고 청현재이 선생님의 기도로 말씀그라피 나눔이 시작되었는데..
약속된 시간이 다 된 오후 3시가 넘어가도록 긴 줄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수영로교회 성도들의 말씀에 대한 애정이 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말씀선교사들은 말씀그라피를 받고자 하는 성도님들 한 분이라도
더 써드리기 위해 점심식사를 거르기까지 하였는데요..
배도 고프고 힘이 들었음에도 말씀에 집중하는 말씀선교사님들의 마음이 수영로교회 성도님들에게 전해졌는지.. 독려하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유독 많았던 것 같습니다.
20명의 말씀선교사들이 약속된 시간을 훌쩍 넘겨 가면서까지 써드렸지만..
말씀선교사들은 서울로 올라가는 기차를 타야 했기에 말씀그라피를 받지 못한
성도님들에 대한 죄송한 마음을 뒤로 하고 서울로 향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만큼 하나님의 영으로 쓴 말씀그라피를 귀하게 생각하고..
그 말씀을 집안의 가훈으로 삼고자 하는 성도분들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말씀안에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 말씀을 가훈으로 삼고자 하는
바로 그들을 위해 청현재이 말씀선교사들을 귀하게 사용하시고 계십니다.
그것이 바로 청현재이 문화선교회가 존재하는 이유일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청현재이 말씀선교사들을 비롯하여 말씀그라피를
받으신 수영로교회 성도님들 모두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를 누리셨으리라 믿으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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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현재이 문화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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