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9일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 워크샵이 있었습니다.
올해는 특별한 의미를 갖는 워크샵이었습니다. 청현재이 문화선교회가 1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기도 하고
부산선교팀이 처음으로 함께하는 워크샵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욱 주님께서 주실 은혜를 기대하며 새벽 일찍 출발하여 서산엘림기도원에 도착했습니다.
한분 한분 도착하시는 선교사님의 얼굴에는 설렘이 가득해 보였습니다.
특히 멀리 부산에서 오신 선교사님들의 모습을 보니 그 열정에 가슴이 뛰었습니다.
워크샵의 시작은 심상법목사님의 "내마음에 합한사람, 다윗,별이되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청현재이 선생님은 "이시대의 그리스도의 편지, 말씀선교사!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견고히 하소서"라고 설교
말씀의 은혜를 캘리그라피로 써주셨습니다.
그리고 한송희목사님의 특강을 통해 잃어버린 영혼을 돌아오게 하는 그 하나님의 열심, 일하심을 말씀사역
현장에서 경험하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올곧이 말씀 사역에 집중할 수 있게 이끌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올해에도 "시와그림" 김정석목사님의 찬양과 함께 우리는 주님 앞에서 기뻐 춤추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님을 찬양하는 기쁨이 예배당 가득 채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10주년을 맞이한 선교회는 먼저 선교회 명칭을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로 변경하고 새로운 센터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10주년을 맞이하면서 선물같이 주어진 이 곳에서의 주님의 일하심을 기대합니다.
대만선교팀, 독일선교팀, 박성규목사님, 권수영목사님 등 많은 분들이 청현재이 문화선교회의 10주년을
축하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