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라피 문화선교회 사역

말씀을 전하는 문화선교회 사역

말씀그라피 나눔

제목 더 글로리 처치 나눔
11월 4일 토요일 오후,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더 글로리 처치" 바자회에서 말씀그라피 나눔 행사가 있었습니다.
교회로 들어가는 골목 어귀에 들어서자마자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나면서 연신 부침개를 부치고 떡볶이, 어묵 등
음식을 만드시는 권사님들과 바자회 물건을 파느라 애쓰는 젊은 성도들의 얼굴에 기쁨이 넘쳐 보였습니다.
교회측에서 2층 식당에 나눔 할 수 있는 테이블을 세팅해 주셨고, 젊은 남자 전도사님이 아기를 등에 업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면서
저희를 챙겨 주시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말씀그라피 사역이 시작되면서 각 자 마음에 품은 말씀을 말씀그라피로 받아 가시는 모든 성도님들의 기쁜 얼굴을 보며
언제나 그랬듯이 더 글로리 처치에서도 깊은 은혜를 받게 됩니다.
이날 진행된 말씀그라피 나눔에 참가한 말씀선교사 중에 아침부터 복통으로 사역장소로 가야 되나 고민을 한 말씀선교사가 있었습니다.
사역이 다 마무리된 후에 나눈 간증으로는 약속된 사역이라 순종하며 달려왔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말씀을 집중해서 쓰는 동안자신을 힘들게 했던 복통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편안해 졌다고 하면서..
무조건 순종만 하면 모든 상황을 역전시켜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또 한번 깨닫게 되었다고
자신의 경험담을 은혜롭게 간증으로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있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더욱 감사한 것은 11월 1일과 2일 연속으로 다니엘 기도회에서 늦은 시간까지 사역을 하고 연이어 진행된 더 글로리 처치에서의
말씀그라피 사역현장에 즐거운 마음으로 달려와 주신 6분의 말씀선교사들이 피곤한 내색없이 활기차고 씩씩한 모습으로
성도들에게 말씀그라피 은혜를 나눠 주신 것입니다.
진심으로 자신의 재능을 하나님께 드리고 있는 말씀선교사들이 있기에 하나님께서 앞장서 이끄시는 말씀그라피 선교는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첨부파일

청현재이 문화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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