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1월 21일에는 부산 극동방송에서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 부산선교팀의 나눔 사역이 있었습니다.
2층 아트홀에 올라가 먼저 기도로 준비하고, 성도님들이 적어오신 말씀들을 말씀그라피로 적어 액자에 넣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말씀을 찾아가시는 성도님들의 반응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현장이었습니다.
평소 기도할 때마다 유난히 마음에 감동이 된 마태복음 8장 8절 말씀을 말씀그라피로 받아 가시면서 감탄하시던 성도님, 아직 하나님을 믿지 않는 며느님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말씀 액자를 받아 가신 권사님, 부산 2기의 말씀선교사님과 찬양팀을 섬기셨던 권사님을 만나 반갑게 말씀그라피를 전해 드리기도 하였습니다.
사역 중간에 부산 극동방송 지사장님이신 성영호 목사님께서 오셔서 격려 말씀과 뜨거운 기도를 해주셨고 말씀그라피를 받으시고 너무나 기뻐하셨던 김순휘권사님, 그리고 목사님과 다함께 기념촬영도 하였습니다.
말씀그라피를 받아 가신 성도님 한 분 한 분의 그 벅찬 감격과 감동의 얼굴들이 너무 은혜로웠습니다. 이 말씀들이 전해진 각 가정에 복음이 깊이 심겨지길 선교회가 늘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