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 서울 극동방송 초대로 말씀그라피 나눔이 진행되었습니다.
극동방송 주최로 진행되는 바자회에 오시는 성도님들을 대상으로 말씀그라피를 써 드리는 자리에는 잠시 한국을 방문한 미주지부 정정화 말씀선교사도 함께 나눔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눔 현장에서 처음 만나게 되었는데 옆자리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왠지 뭉클한 감동이 있었습니다.
말씀을 받으러 오시는 성도님들의 발걸음이 끊임없이 이어졌지만 말씀선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오전 팀과 오후 팀으로 섬기게 되어 너끈히 나눔 현장을 감당해내는
우리 말씀선교사들이 정말 든든하고 자랑스러웠습니다.
현장에서 말씀그라피를 받으시는 분들이 어찌나 좋아하시는지 인사를 하시는 모습을 보며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늘 붓을 들고 말씀그라피와 가까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끝으로 한시도 쉬지 않고 줄을 세우며 고달픈 안내를 끝까지 감당했던 이른비단장님과 장희진말씀선교사에게도 사랑으로 축복하고 싶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말씀그라피를 받으러 오신 모든 성도님들의 가정과 삶에 늘 하나님의 평안이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