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일 부산 극동방송에서 주최한 사랑 나눔 바자회, 말씀 나눔 행사 있었습니다.
이번 바자회는 만남과 나눔을 잇는 다리 "만. 나. 다!"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청현재이말씀그라피 부산 선교팀의 나눔 행사는 오후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였으나
오전 11시부터 바자회에 참석하신 많은 성도님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간절히 사모하시는
마음으로 요청이 몰려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저희 말씀 선교사들은
설렘과 떨리는 마음으로 온 정성을 다해 쓰고 또 썼습니다.
요청하시는 말씀을 받아들고 청현 선생님의 가르침대로
잠시 기도를 하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한 뒤 말씀을 묵상하고 쓰게 되었습니다.
말씀 나눔 행사 내내 큰 기쁨으로 가득 채우심을 느끼고 영광스러운 부르심에 감사하며
말씀을 써 드렸습니다.
말씀을 받으신 모든 성도님들의 삶에 예수의 씨앗이 심어져
싹이 자라 이 땅 위에 하나님 나라의 푸르고 푸른 말씀의 숲이 덮어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희 말씀 선교사들 역시 열심히 열정을 다해 달리고, 부르신 주님의 뜻에 순종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