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라피 문화선교회 사역

말씀을 전하는 문화선교회 사역

말씀그라피 나눔

제목 총신대학교 특강&나눔
3월 14일 총신대학교 사당캠퍼스에서 5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말씀그라피 특강과 말씀나눔이 있었습니다. 창의융합세미나 첫번째 시간으로 ‘기독교문화의 새로운 물결, 말씀그라피’ 라는 주제로 청현재이 선생님의 특강이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청현재이 말씀그라피선교회 사역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선교회 소개영상을 보았습니다.
또한 캘리그라피의 역사와 시작된 시기를 보고 캘리그라피를 활용한 디지털이미지의 증가 효과로 급속도로 성장하며 기독교계에서도 활발한 캘리그라피 환경이 조성되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말씀안에서 찾아 본 말씀그라피의 신앙적인 의미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주목하게 하는 살아있는 글씨’ 라는 것입니다. 말씀에서 강조된 내용을 ‘좀 더 깊게 묵상할 수 있는 성령의 글씨’입니다. 컴퓨터서체로 쓰여진 말씀과 캘리그라피로 쓰여진 말씀이 ‘성도들의 감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캘리그라피로 쓰여진 말씀이 컴퓨터서체로 쓰여진 말씀보다 말씀에 대한 내용과 의미 전달이 잘 되며, ‘성경말씀과 잘 어울리는 글자체’ 라는 것입니다.


‘말씀그라피’는 말씀안에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의 ‘삶에 밀접한 글자체’가 되어 다양한 기독교 문화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디지털 문화환경에서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이 ‘좀 더 말씀을 가까이할 수 있는 모티브’ 입니다. 그래서 만들어진 말씀그라피 전용갤러리, ‘청현재이 아트센터’ 가 개관되어 말씀전시가 되고 있다는 것도 알려주었습니다. 질의응답시간에는 3명의 학생이 캘리그라피를 하면서 겪은 시행착오등 자유로운 질문들도 던졌습니다.


이어서 ‘두려워말라’는 말씀그라피 시연을 눈으로 직접 보는 시간이 있었고, 학생들이 원하는 말씀을 직접 써주는 말씀나눔을 하였습니다.


기독교 디자인 문화는 너무 중요합니다. 그래서 말씀그라피 문화사역의 필요성을 더 알게됩니다. 말씀을 눈으로 보고, 좀 더 가까이 할 수 있도록 하는 선교회의 사역은 말씀을 쓰는 은혜가 있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사역의 길, 우리가 순종할 때 마침내 우리가 상상한 것보다 더 밝은 빛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첨부파일

청현재이 문화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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