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라피 문화선교회 사역

말씀을 전하는 문화선교회 사역

말씀그라피 나눔

제목 부산 대청교회나눔
어제 6월 9일(주일)에는 부산 대청교회에서 말씀그라피 나눔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본 사역은 청현재이 말씀그라피선교회 부산선교팀에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사역에 동역해 주신 부산선교팀 박미애 말씀선교사님께서 남기신 소감의 내용으로
현장의 감동을 나누고자 합니다.


지치고 분주한 일상을 보내며 분 단위로 쪼개어 오늘을 계획했지만 모든 일정이 시작부터 뒤죽박죽 엉망진창으로 얽혀버려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어디부터 가야 하는지 누구부터 만나야 하는지 몰라 숨이 막히고 주저 앉고 싶었던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부르신 자리로 한걸음 두걸음 나아가니 해야 할 것과 가야 할 곳과 만나야 할 이들에게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일하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역 할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면 어떤 은혜가 있을까?"
늘 궁금하고 사모해왔는데 그 마음을 주님 아셨다는 듯이 복잡한 상황을 풀어주시고
대청교회에서 시편 23편의 말씀으로 예배 드릴 수 있는 은혜가 주어졌습니다.


사역할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니 말씀 나눔을 할 때 오늘 예배를 통해 목사님께서 강조하셨던 구절과 단어가 기억나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더 묵상하며 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그 어떤 사역의 현장보다 분주하고 긴 시간이었기에 사역 현장을 어떻게 컨트롤하고 무엇을 통제해야 하는지 산 경험을 할 수 있어 의미가 더하기도 하였습니다. 다른 사역의 현장과 달리 청현재이 뜻과 선교회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해주시며 사역에 관심을 보이시는 성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무엇보다 말씀을 받고 감사와 감동의 표현을 적극적으로 많이 나눠주시는 성도들로 인해 기쁨을 얻고 그 기쁨으로 인해 기쁨이 되게 하심을 감사하며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첨부파일

청현재이 문화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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