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6일, 영남알프스라 불리는 아름다운 "양산 배냇골"에서 목회자 자녀와 전도사님을 위한
말씀 나눔이 있었습니다.
본 사역은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부산 선교팀에서 수고해주셨습니다.
부울경 산하 지교회 목회자 가정의 자녀들을 응원,
격려하기 위한 캠프로, 특히 중고등학생이 20여명 참여한
작은 캠프였지만 아이들의 열정과 활력을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7월부터 무더운 날씨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었지만,
배냇골 연수원으로 가는 길에 시원한 비가 내려 주었고
눈앞에 펼쳐진 배냇골의 아름다운 경관은 우리의 사역을
축복하는듯 하였습니다.
학생들은 하나님의 자녀답게 귀하게 말씀을 받았고,
열심히 사진을 찍어주는 아이들의 모습속에서 기쁨을 얻고
위안을 받고 왔습니다.
사역의 기쁨과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있기에
매번 말씀그라피 사역 현장에 나아가는듯 합니다.
오늘 말씀을 받은 목회자 자녀들이 다음세대로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귀하게 쓰임받기를 바라고, 말씀 나눔현장에
참석해주신 선교사님들께 하나님의 기쁨과 사랑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