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가을 날씨 하나님을 사랑하고 찬양을 사모하는 모든 크리스천의 찬양대축제!!
10월3일 제3회 구국연합찬양제에서 말씀나눔을 진행 하였습니다.정선교사로 임명 받고 처음으로 참석하는 자리여서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나눔장소에 도착해서 선교사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준비를 하고 청현재이 선생님께서 기도로 시작을 했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니 수많은 사람들과 악기팀과 방송장비팀과 찬양 인도할 지휘분도 계셨습니다.
말씀선교회를 소개해 주시고 찬양을 시작 했고, 저희 팀도 말씀을 쓰기 시작 했습니다.
제가 맡은 역할은 말씀 잘 받을 수 있게 인도하는 것이었습니다.
선교사님들을 통해 쓰여지는 말씀, 버금아트 팀을 통해 울려 퍼지는 찬양,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이 모든 것들이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신 이유를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주머니 한분이 오셔서 교회 안 다니는데
말씀 하나 받아가도 되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좋은 말씀으로 써달라고 하셔서 믿음, 소망, 사랑 말씀을 드렸더니 "복" 이 들어 있는 말씀을 원하셔서 말씀그라피를 받아가셨는데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 믿기를 기도해 봅니다.
진행 하면서 인상적이었던 것은 버금아트 팀이 두시간 넘게 쉬지 않고찬양을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찬양을 들으면서 하나님을 말씀을 쓸 수 있는 최고 환경에 참 감사했습니다.나눔 후 맛있는 저녁을 먹으면서 후기 나눔 감사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선교회의 목적을
다시 한번 말씀해 주셨고, 그리고 이 말씀선교회를 얼마나 사랑 하시는지 느껴졌습니다.
아버지의 마음으로 한분 한분 칭찬해 주시는 모습이 따뜻했습니다.
“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 하니” (행6:4)
앞으로도 말씀그라피를 쓰는것에 힘쓰고 우리에게 맡겨진 역할들 잘 감당하고 하나님께 영광 드리는
말씀선교회 되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