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의 다니엘기도회가 시작되었고 오륜교회에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동안 말씀그라피 나눔을 진행하였습니다.
함께 은혜의 자리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매년 열리는 다니엘기도회에 말씀선교사로 섬기게되어 참으로 선물같습니다.
내가 쓸수있어서가 아니라 이때에 그자리에 나아가 섬길수있음이 참으로 감사할뿐입니다.
종이에 먹으로 써드리는 말씀이지만 하나님께선 생명전달자로 오늘 우리를 쓰셨다 생각이 듭니다.
예배를 기대하며 긴줄을 불편치않게 기다려 감사히 기뻐하며 돌아서는 성도님들을 보면서 내일을 살수있는 새로운 힘을 얻고 돌아왔습니다.
늘 부족함을 알기에 더 겸손히 부르심에 순종하는자로 생명을 심고 전하는 선교사로서의 다짐도하며 돌아옵니다.
혼자서는 가지못하는사역에 함께라서 은혜가 더해지고 풍성함을 고백하며..
오늘도 돌아와 그 은혜의 흔적들이 지워지기전에 새깁니다.
다음사역도 기대하며~
모두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