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 금천구 신일교회의 ’N축제올래?‘ 행사에 말씀 나눔으로 함께했습니다. 다음 세대를 위한 어린이날 축제였는데, 비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훨씬 많은 어린이와 젊은 부모님들이 찾아와 자리를 가득 채웠습니다. 다양한 체험 부스 중 말씀과 축복의 글을 나누는 부스가 특히 인기가 많아 긴 줄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전 세대가 함께 섬기는 모습 속에서 신일교회의 따뜻함과 말씀을 향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고, 덕분에 5시간의 나눔 시간 내내 힘든 줄 몰랐습니다. 동행해 주신 말씀 선교사들의 헌신적인 섬김으로 시작부터 끝까지 따뜻한 나눔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