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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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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교회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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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 온 교인이 가족같이 끈끈한 정으로 하나 된 새생명교회에서 말씀 나눔 사역이 있었습니다. 약 50~70여 명의 성도들이 모여 서로를 섬기는 이곳은, 최근 아름답게 리모델링하여 아담하고 예쁜 예배당과 카페처럼 정갈한 나눔의 공간을 갖추고 있었습니다.청현재이 말씀그라피선교회 ‘말씀 나눔’의 오랜 팬이신 목사님의 열정적인 신청으로 이루어진 이번 사역은 시작부터 따뜻한 섬김으로 가득했습니다. 정성껏 준비해 주신 맛있는 가정식 점심은 단순한 식사를 넘어,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심하게 살피고 돌보시는 극진한 사랑의 표현이었습니다.말씀 나눔이 시작되자, 연세 많으신 권사님부터 어린아이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하며 각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함으로 받았습니다. 말씀그라피를 받아 든 성도님들의 얼굴에는 기쁨이 가득했으며, 서로가 받은 말씀을 나누며 행복해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도 큰 은혜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특별히 부임하신 지 4개월 남짓 되신 목사님과 성도 간의 깊은 신뢰와 사랑은 교회의 따뜻한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습니다. 목사님의 헌신적인 섬김을 통해 사택 일부가 성도들을 위한 아름다운 힐링의 공간으로 변화되었고, 교회는 영적으로나 외적으로나 아름다운 부흥을 경험하고 있었습니다.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목사님과 성도들의 모습 속에서 진정한 공동체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목사님께서는 이날 받은 모든 말씀들을 한 달간 교회에 전시하여 은혜를 나눈 뒤, 10월 마지막 주 종교개혁 주일에 성도들에게 다시 전달하여 각자의 교회와 가정, 그리고 삶의 자리에서 그 말씀을 깊이 새기게 할 계획이라고 밝히셨습니다.성도들의 기뻐하는 모습을 통해 함께 은혜를 받으며,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됨의 기쁨을 누리는 귀하고 복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말씀 나눔이 교회가 더욱 든든히 서 가고, 성도들의 삶에 새로운 도전과 소망을 주는 계기가 되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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