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3일,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장석교회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이날은 특별히 지역 청소년들을 초대한 제1회 ‘Youth Blessing Festival (YBF) 전도 잔치’가 열리는 날이었습니다.
먼저 미리 준비된 식사를 함께 나누었고, 청소년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행사는 여러 부스를 마련하여 도장을 받고 선물을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
그중 말씀그라피 부스는 목사님께서 말씀하실 정도로 가장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말씀그라피 부스 운영 중에, 한 여학생이 성경 말씀이 아닌 일반 문구의 글을 요청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에 말씀 선교사들은 정중히 권유하여 성경 말씀을 받아 가도록 했고, 감사하게도 대부분의 청소년이
성경 말씀을 선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반 아이들을 위해 말씀을 받아 가는 중등부 선생님의 모습은
깊은 감동과 감사를 안겨주었습니다.
이 전도 잔치가 계속해서 이어져 교회가 지역 청소년들을 살리는 귀한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