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오륜교회/농어촌 선교회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의 첫 말씀 나눔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1월 3일, 선교회 예배에서 받은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며, 오륜교회 농어촌 선교회 성도님들을 향한
응원의 마음을 담아 현장으로 향했습니다.
이번 사역은 농어촌 선교 현장에서 애써오신 성도님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기쁨과 눈물로 동역했던 기록들을 돌아보며, 서로의 깊은 헌신을 확인하고
따뜻한 위로를 나누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나눔 사역자로서 첫발을 내딛는 말씀선교사들에게는 소중한 경험이자 겸손을 배우는 현장이었습니다.
말씀 나눔의 자리를 묵묵히 지키시는 말씀선교사님들의 변함없는 열정과 섬김을 통해 큰 도전을 받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긴장과 연약함을 내려놓는 순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성장시키시며 부족한 모습 그대로를 사용해
하나님의 선한 뜻을 온전히 이루어가십니다. 2026년 한 해 동안 선교회를 통해 펼쳐질 새로운 역사를 기대합니다.
청현재이 말씀선교사는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곳이라면 어디든 순종하며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올 한 해도 오직 말씀의 힘을 의지하며 복음의 향기를 전하는 사역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