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 인천 부평에 있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에덴교회에 발걸음하였습니다.
에덴교회는 그 이름처럼 말씀 속 에덴동산의 평안함과 따뜻함이 곳곳에 머물러
있는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이번 사역은 교회 창립 57주년 기념주일을 맞아 진행된 ‘우리 가정 말씀 가훈 만들기’ 행사로,
청현재이 말씀그라피선교회가 말씀 나눔 사역으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교회 입구의 말씀나눔 안내 현수막부터 곳곳에서 상영되는 영상과 포스터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간절히 기다려온 성도님들의 진심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말씀에 의지하며 부흥과 성장을 꿈꾸는 에덴교회의 앞날이 더 기대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감동적이었던 순간은 성도님들이 소중히 적어 오신 말씀을 정성껏 써 내려갈 때였습니다.
말씀을 쓰는 말씀선교사와 이를 받는 성도님이 함께 눈시울을 붉히며 은혜를 나누던 모습은
그 어떤 풍경보다 귀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에덴교회에 가득했던 말씀 나눔의 은혜가 모든 성도님의 삶 속에 늘 풍성하게 머물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