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 성북구에 있는 새노래영광교회에서 참 따뜻한 만남이 있었습니다.
이번 '향기 있는 티타임, 말씀그라피' 행복문화축제는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의 나눔을
직접 경험하셨던 부목사님께서, 그 감동을 새신자분들에게도 그대로 선물하고 싶어 마련해 주신 자리였습니다.
그동안 선교회가 여러 교회에 정성껏 뿌려온 씨앗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것 같아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자신이 받은 은혜를 다른 이들에게도 전하고 싶어 하는 부목사님의
진심 어린 마음이 바로 말씀그라피를 통한 복음화의 시작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말씀을 귀하게 여기는 그 마음은 안내를 맡아주신 분들과 액자를 정성껏 제작해 주신
봉사자분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져, 행사 내내 평안하고 기쁜 마음으로 말씀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귀한 사역의 현장에 초청해 주신 교회에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말씀으로 섬길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