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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중앙교회] 말씀나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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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22일 거룩한주일 포항에 있는 포항중앙교회에서 말씀그라피 나눔사역이 있었습니다.아침 일찍 KTX를 타고 서울을 출발해 포항으로 달려가며 하나님의 은혜로 나아가는 발걸음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미리 기도로 준비하고 나아가는 뱔걸음이였지만 이번에 기도할 때는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받아 쓴 것이라고 깨닫게 하시며 청현재이 말씀선교사들도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아 써야함을 알려주셨습니다.그래서 더 깊이 기도하며 잘 쓰게 해주세요 보다 성령의 감동을 받아 영으로 쓸 수 있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얼마나 기쁘고 은혜가 넘쳤는지 모릅니다. 그 감동과 은혜을 장착해 나아가는 발걸음은 평안을 달고 가는 것처럼 즐거웠습니다. 창밖을 보니 아버지 지으신 아름다운 자연이 빛을 발하고 나무 하나 풀 한 포기까지도아버지의 은혜를 노래하는 것을 보며 우리 선교사들도 살아있고 활력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써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 크신 은혜에 감사해야함을 다짐했습니다. 포항중앙교회에 도착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말씀을 받기 위해 스스로 원하는 말씀을 쪽지에 써서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땅 속에 감추인 보화를 캐내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한 분 한 분~~그 수많은 분들이말씀을 쓰는 말씀선교사들과 함께믿음의 눈으로 보고 쓰며 그 감동의 은혜를 고백하는 증거들이 넘쳐서 말씀을 쓰는 말씀선교사들에게 힘이 되고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역사하는 뜨거움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생명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기뻐하는 그 모습에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 싶어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 감동이 모여 저희 말씀선교사들이 그리스도의 편지가 되어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하는 일에 사용되어질 것입니다. 맛난 식사와 섬김을 주신 포항중앙교회에 감사드리며..잠깐의 시간여유로 카페에서의 쉼과 교제가 이루어져 말씀선교사들이 함께 힐링하는 시간을 갖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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