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일 주일.. 부산 지역 말씀그라피 복음화를 위하여 순회 전시 중인 “청현재이 말씀그라피전”이 부산 하나인교회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중인 부산 동산교회에서 성도님들을 대상으로 말씀그라피 나눔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부산 동산교회 말씀그라피 나눔은 더운 날씨와 바쁜 일상을 뒤로하고 달려온 청현재이 선교회 소속 7명의 말씀선교사들이 함께 동행하였습니다. 새롭게 지어진 동산교회에서는 성도님들의 가정에 말씀가훈을 남길 수있도록 준비를 마치고.. 저희를 반갑게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말씀그라피 나눔이 시작되면서..동산교회 성도님들은 오직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말씀그라피를 받으시려고 긴 줄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불평불만없이 질서정연하게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셨습니다. 말씀을 받으시며 기뻐하시는 성도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한 분이라도 더 써드리고자 머리 한번 들어보지 못하고 집중하고 말씀을 쓰고 계신
말씀 선교사님들이 자랑스러웠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현장에서 느끼는 은혜와 감동을 함께 나누고 경험하면서 우리가 말씀 사역자임을 다시 한번 느끼는 귀한 시간이었으며.. 부산 말씀그라피 복음화를 위해 매주 한번씩 새벽열차로 오가시는 선생님을 생각하니 머리가 절로 숙여집니다. 부산지역에 하나님의 놀라우신 계획과 이끄심이 분명히 있다는 것을 알기에 우리 선교회의 수고와 헌신이 헛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오늘 부산동산교회에서의 말씀그라피 나눔은 그 믿음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희 선교회는 말씀그라피를 받으신 부산동산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마음에 말씀이 늘 활력 있고 살아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