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라피 문화선교회 사역

말씀을 전하는 문화선교회 사역

말씀그라피 나눔

제목 [사랑의교회] 말씀나눔행사




































7월 24일 주일 오후, "섬김은 최고의 사랑입니다" 주제로 진행되는
사랑의교회 소망부 여름캠프에서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특강과 나눔이 있었습니다.
감성을 담아 쓰면서 말씀의 은혜를 누리는 도구로써 세상적인 "캘리그라피"와
구별되는 말씀그라피에 대해서 알아보고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청현재이 선생님의 강의 내내 옆에서 선생님의 멘트를 수어로 전해 주시는 목사님과
방송실에서 컴퓨터 자판기로 멘트 내용을 일일이 쳐서 스크린에 띄우시는 분들의
수고가 있었기 때문에 2시간 가까이 진행된 특강과 말씀그라피 나눔은
은혜롭게 잘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특강과 나눔을 통해 느낀 것이 있다면.. 말씀그라피는 듣고 말하는데 불편함을
갖고 계신그 분들이 직접 말씀을 손으로 쓰며 눈으로 보고 마음에 담을 수 있는
도구로서 하나님의 마음을 더 깊은 은혜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특강을 마치고 마지막 순서로 소망부 성도들과 소망부를 섬기시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말씀그라피 나눔이 진행되었습니다.
말씀그라피를 받기 위해 지금까지 그들의 마음속에 품고 있었던 말씀을 말씀선교사들은 그분들의 삶을 위해 기도하며 정성스럽게 하나님의 영으로 써서 전달하였습니다.
말씀선교사들이 쓴 말씀들은 소망부 주최측에서 준비한 액자에 담겨 성도들에게
일일이 전달되었는데.. 액자를 직접 받아든 성도님들의 밝은 웃음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의 은혜가 잘 전달되었구나 라는 마음이 들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특강과 말씀그라피 나눔이 모두 마무리가 되어가는 순간,
소망부의 전 성도님들이 모여 저희 말씀선교사들을 위해 수어로
축복송을 불러 주셨는데.. 수어 축복송을 통해 눈빛으로 몸짓으로 표현되는
소망부 성도들의 마음들이 느껴져서 정말 은혜롭고 감동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주일도 말씀그라피를 통해 말씀의 은혜를 나누고 전달할 수 있는
이 귀한 자리로 이끄신 하나님께 감사한 주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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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현재이 문화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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