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수영로교회] 말씀나눔행사
|
         8월 21일 주일, 부산지역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전시회가 4번째로 순회 전시중인 수영로교회에서 말씀그라피 나눔이 있었습니다 부산지역에서 제일 큰 교회인 만큼 정말 많은 성도님들이 말씀을 받기위해진작부터 긴 줄을 서시며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기차편으로 부산으로 이동한 저희 청현재이 문화선교회 선교사들이 11시에 교회에 도착하자마자 짐을 풀고 청현재이 선생님의 기도로 말씀그라피 나눔이 시작되었는데.. 약속된 시간이 다 된 오후 3시가 넘어가도록 긴 줄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수영로교회 성도들의 말씀에 대한 애정이 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말씀선교사들은 말씀그라피를 받고자 하는 성도님들 한 분이라도 더 써드리기 위해 점심식사를 거르기까지 하였는데요..배도 고프고 힘이 들었음에도 말씀에 집중하는 말씀선교사님들의 마음이 수영로교회 성도님들에게 전해졌는지.. 독려하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유독 많았던 것 같습니다. 20명의 말씀선교사들이 약속된 시간을 훌쩍 넘겨 가면서까지 써드렸지만..말씀선교사들은 서울로 올라가는 기차를 타야 했기에 말씀그라피를 받지 못한 성도님들에 대한 죄송한 마음을 뒤로 하고 서울로 향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만큼 하나님의 영으로 쓴 말씀그라피를 귀하게 생각하고.. 그 말씀을 집안의 가훈으로 삼고자 하는 성도분들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말씀안에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 말씀을 가훈으로 삼고자 하는 바로 그들을 위해 청현재이 말씀선교사들을 귀하게 사용하시고 계십니다.그것이 바로 청현재이 문화선교회가 존재하는 이유일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청현재이 말씀선교사들을 비롯하여 말씀그라피를 받으신 수영로교회 성도님들 모두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를 누리셨으리라 믿으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아멘..
|
|
첨부파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