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예수그리스도를 소망하는 청현재이 성탄절 말씀그라피 전시회 개최
청현재이 캘리그라피 문화선교회는 올 한 해동안에도 말씀그라피 치유와 회복이라는
그 본질에 충실하며, 어려운 시기이지만 교회와 협력하여 성도들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는
말씀그라피를 전하는데 활발하게 사역해 왔으며, 올 한 해를 마무리 하는 행사로 세 번째 말씀그라피전 “예수그리스도전”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세번째를 맞이하는 “예수그리스도전”은 성도들을 비롯하여 믿음을 잠시 떠났던 가나안 성도들이 주님을 좀 더 가깝게 만날 수 있는 방법으로 전시회 장소를 교회가 아닌 한국 문화의 거리인 인사동으로 정한것입니다.
10년 전만해도 성탄절은 국민들이 함께 기억하며 축하하는 행사였고, 성탄절이라는 단어만 봐도 설레였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기독교 행사라는 이유로 거리의 트리설치도 줄어들고, 세상에서 만들어낸 할로윈 축제 등에 가려져 예전처럼 예수님이 탄생하신 성탄절이 온 국민이 함께 기쁨으로 맞이하는 행사가 아니라 교회의 행사로만 치뤄지는 것 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기는 합니다.
저희 선교회에서 진행하는 “예수그리스도전”를 통해 다시 그 첫사랑을 회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처럼 집집마다 돌면서 예수님 탄생을 축하하는 새벽 송도 부르고, 기쁜 마음으로 성탄절을 준비하기 위해 교회로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모이는 그런 따뜻한 교회 예배당의 흐릿한 모습을 또렷하게 다시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걸릴수 있겠지만...
본 청현재이 성탄절 말씀그라피전 “에수그리스도전”과 같이 성탄절을 축하하고 그 의미를 살릴 수 있는 기독교 문화들이 모이게 되다 보면 그런날이 다시 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기대해 봅니다.
그 기대감을 갖고 인사동에서 일주일간 열리는 청현재이 성탄절 말씀그라피전 “예수그리스도전” 본 전시회를 통해 우리에게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깊게 만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삶에 지쳐있는 국민들과 하나님의 사랑을 잊고 살아가는 영혼들이 예수님의 따뜻한 말씀 안에서 평안함과 자유함을 누리시기를 소망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