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청현재이 캘리그라피 아카데미

청현재이 특강

캘리그라피로 말씀가훈을 남기다




가훈(家訓)이란 집안의 가장이 자녀들에게 주는 교훈입니다.
대개 집안의 가장들은 자녀들의 미래, 앞으로의 바른 삶을 위해 가훈의 내용을 신중하게 결정해서 남기려고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가정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그리스도인의 가정은 하나님이 가장이 되어 이끄시는 믿음의 가정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그리스도인은 구원이 되시며 지식의 근원이신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삶의 지침으로 삼아 살아가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경외한다고는 하지만 말씀보다 세상이 주는 지식을 우선시하고 있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말씀으로 바로 세워지지 못하고, 무너져 가는 그리스도인의 가정 또한 많이 있습니다.

눈으로 보이지 않는 믿음도 중요하지만, 눈으로 보이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눈으로 보이는 말씀을 직접 보고 눈과 마음으로 되새기며 믿음을 견고히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청현재이 캘리그라피 말씀가훈특강과 캘리그라피 말씀나눔사역은
그리스도인의 가정들이 살아계신 하나님 말씀을 가훈으로 삼아 말씀을 지켜 생활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는 믿음의 명문 가정들로 세워질 수 있도록 돕는
“말씀으로 가정을 세우는 캘리그라피 말씀선교사역”입니다.

청현재이 캘리그라피 문화선교회 대표인 청현재이 작가의 말씀가훈특강이 먼저 이루어지는데,
이 특강을 통해 부모로부터 자녀들에게 이르기까지 가정 안에서 말씀생활화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게 되고,
그리고 난 후 한 주 후에 가정들이 가훈으로 삼을 하나님의 말씀을 말씀선교사들이
캘리 그라피로 직접 써 주는 캘리그라피 말씀나눔사역으로 진행됩니다.

믿음의 가정들이 삶의 지침으로 삼게 될 하나님의 말씀, 부모와 자녀가 함께 기도하며 고민했던
말씀가훈들이 감성담은 글씨 캘리그라피로 남겨져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들이 삶으로 새겨지는
믿음의 명문 가정들이 되기를 바라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각 가정마다 말씀을 보며, 그 말씀을 품었던 마음을 기억하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각각의 믿음의 가정을 회복케하고, 바르게 세우는 믿음의 푯대,
가정의 푯대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