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라피 문화선교회 사역

말씀을 전하는 문화선교회 사역

어록전시회

‘청현재이 캘리그라피 어록전시회’는 오직 예수그리스도, 오직 복음을 외치며 올곧게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셨던
믿음의 선진들이 남긴 어록과 설교 등을 감성적 글씨 캘리그라피로 표현한 작품을 통해 그분의 믿음과 신앙을
기독교인들과 나누고, 다음 세대로 이어가기 위한 특별 전시입니다.

살아있고 활력이 있는 하나님의 말씀. 그 말씀을 붙들고 살아온 믿음의 선진들의 살아있는 신앙과 순교정신을
다시 한번 우리 삶에 되새기고,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겠다는 마음으로 시작된 캘리그라피 어록전시회의 첫걸음으로,
평생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다가 103세의 일기로 하나님의 품에 안기신 故 방지일 목사님의 신앙과 믿음의 어록을
캘리그라피로 표현한 어록전시회를 (사)방지일목사기념사업회와 함께 김포명성교회에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4월 23일부터 5월 23일까지, 일제강점기 신사참배를 끝까지 거부하시며 거대 권력 앞에 굴복하지 않고,
죽음을 불사하며 신앙의 정절을 지키셨던 故 주기철 목사님 어록전시회를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산정현교회에서 진행했습니다.

주기철 목사님이 일제 치하에서 기독교인들에게 권면하셨던 설교 메시지와
형무소에서 고통 속에 순교하셨던 주기철 목사님의 최후의 기도와 유언, 일사 각오의 순교정신을
감성적인 글씨 캘리그라피로 표현된 23점의 작품을 통해 감상하실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후에도 계속 다른 장소로 이동되어 진행되는 어록전시회를 통해 우리 믿음의 선진들이 걸어간 십자가의 길을 깊게 묵상하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그 신앙을 하나님 앞에 되짚어 보고 다시금 결단하는 믿음의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이미 걸으셨던 길, 믿음의 선진들이 따라 걸어갔던 그 길을 본받아 한국 교회와 다음 세대에게 반석과 같은 굳건한 믿음을 물려주는
이 시대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이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故 방지일 목사 어록 청현재이 캘리그라피展


평생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다 2014년 10월 10일
향년 103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품에 안기신 곽송(郭松) 방지일 목사님의
순결하고 올곧은 영성을 추모하며, 그 신앙과 믿음의 의지를 계승하고자
목사님의 어록을 감성적 글씨 캘리그라피로 표현한 어록작품전시회를 진행하였습니다.

100년을 하루 같이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을 말씀하시며
하나님의 청지기로, 신실한 말씀의 증언자로 전력을 다하며 사신 분,
언제나 겸손하시고 검소하며 옳지 않은 것과는 결코 타협하지 않으신 삶,

한국교회의 큰 어른으로 존경받던 故 방지일 목사님의 어록을
캘리그라피 작품으로 만나고, 많은 기독교인들이 목사님의 신앙을 배우고,
믿음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곽송(郭松) : 뻐꾸기 곽(郭), 소나무 송(松)으로 ‘뻐꾸기가 소나무에 앉아 하나님 말씀을 전한다.’라는 의미

  • 故 방지일 목사 어록

  • 故 방지일 목사 어록

  • 故 방지일 목사 어록

  • 故 방지일 목사 어록

故 주기철 목사 어록 청현재이 캘리그라피展


일제강점기, 신사참배를 끝까지 거부하시며 거대 권력 앞에 굴복하지 않고,
죽음을 불사하며 신앙의 정절을 지키셨던 故 주기철 목사님.

혼란한 세대를 살아가는 현대 기독교인들의 신앙과 삶에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사명감을 고취하고,
진리를 지키기 위해 타협과 박해, 그리고 죽음까지도 각오하는 주기철 목사님의 흔들리지 않는 신앙적 신념과 불굴의 순교정신을 이어가고자

주기철 목사님 순교 72주기 추모 기념으로
목사님의 어록과 설교 말씀을 축약하여 감성적 글씨 캘리그라피로 표현한
주기철 목사 어록작품전시회 “소양 주기철의 길”이 진행됩니다.

주기철 목사님께서 붙드셨던 말씀과 신앙을 표현한 캘리그라피 어록작품을 통해
이 시대 믿음을 지키며 사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주는 신앙의 메시지를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새기는 귀한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소양(蘇羊) : 예수의 한문표기인 야소(耶蘇), 양(羊)을 붙여 ‘예수님의 양’이란 의미를 가진다.


  • 故 주기철 목사 어록

  • 故 주기철 목사 어록

  • 故 주기철 목사 어록

  • 故 주기철 목사 어록

  • 故 주기철 목사 어록

  • 故 주기철 목사 어록

故 옥한흠 목사 어록 청현재이 캘리그라피展



예수님을 닮아가는 작은 예수의 삶을 보여주셨던
그 신앙과 믿음의 길을 작품을 통해 본받아
현대 기독교인들의 신앙과 삶에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사명감을 고취시키고 목회자들뿐 아니라
성도들도 진정 주님을 사랑하며 믿음의 발자취를
따르고 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故 옥한음 목사 어록

  • 故 옥한음 목사 어록

  • 故 옥한음 목사 어록

  • 故 옥한음 목사 어록

  • 故 옥한음 목사 어록

  • 故 옥한음 목사 어록

언더우드 선교사 어록 청현재이 캘리그라피展



믿음의 선진들이 남긴 어록전시회 네 번째로 원두우선교사(언더우드 선교사의 한국이름)
캘리그라피 어록전시회가 연세대학교 신과대학과 연합신학대학원과 함께 진행됩니다.

한국인보다 더 한국을 사랑했던 한국선교의 개척자 원두우 선교사의
탄신 160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여, 원두우 선교사가 남긴 편지, 연설, 기사, 서적 등에서
발췌한 27개의 어록을 캘리그라피로 작품화하여,
창립 134주년을 앞두고 연세대학교에서 전시하게 되었습니다.

원두우 선교사가 남긴 어록을 통해 그가 얼마나 고유한 한국문화를 깊이 연구하고
한국인을 뜨겁게 사랑했는지, 그리고 교육과 의료 선교를 통해 한국과 한국인의 미래에 대해
얼마나 창대한 비전을 가졌는지 느끼게 됩니다.

원두우 선교사 캘리그라피 어록전시회는 4월30일(화) 오전 11시,
연세대학교 학술정보관 1층 전시실에서 감사예배를 시작으로 5월16일(목)까지 진행되었으며,
이후에는 새문안교회, 서교동 교회 등 언더우드 선교사가 설립한 패밀리교회를 순회하며
전시 취지와 목적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우리보다 먼저 하나님을 구주로 영접한 외국인 선교사님을 우리 땅에 보내주셔서
그들의 희생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접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 수 있는 축복을 누리고 있음을 기억하는 은혜의 전시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 언더우드 선교사 어록

  • 언더우드 선교사 어록

  • 언더우드 선교사 어록

  • 언더우드 선교사 어록

  • 언더우드 선교사 어록

  • 언더우드 선교사 어록

故 김준곤 목사 어록 청현재이 캘리그라피展
















  • 故 김준곤 목사 어록

  • 故 김준곤 목사 어록

  • 故 김준곤 목사 어록

  • 故 김준곤 목사 어록

  • 故 김준곤 목사 어록

  • 故 김준곤 목사 어록

대만 메케이 선교사 어록 청현재이 캘리그라피展


대만 메케이 선교사













  • 대만 메케이 선교사

  • 대만 메케이 선교사

  • 대만 메케이 선교사

  • 대만 메케이 선교사

  • 대만 메케이 선교사

  • 대만 메케이 선교사

  • 대만 메케이 선교사

  • 대만 메케이 선교사

  • 대만 메케이 선교사

  • 대만 메케이 선교사

故 정필도 목사 어록 청현재이 캘리그라피展



故 정필도













  • 故 정필도 목사 어록

  • 故 정필도 목사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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