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라피 문화선교회 사역

말씀을 전하는 문화선교회 사역

말씀그라피 나눔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나눔행사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 원하는 교회 성도들을 대상으로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 소속 선교사들이
직접 캘리그라피로 원하는 말씀을 써 드리는 말씀 나눔 (재능기부) 활동입니다.

생동감 넘치는 캘리그라피로 표현된 말씀을 통해 살아있고 활력있는 말씀의 은혜를 더 깊게 나누고 있습니다.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는 말씀의 은혜를 전하며,
주님의 몸 된 교회와 함께 기독교문화를 세워가는 기독교문화 선교사역입니다.

행사를 요청한 교회에 출석하는 교인 대상으로 진행되며, 그리스도인 가정의 가훈 말씀, 교회에서 교인에게 제공한
올해의 말씀 카드의 말씀을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에서 준비한 A4용지에 캘리그라피로 써서 제공하는 행사입니다.



말씀그라피 나눔현장 준비사항


교회

: 말씀그라피 나눔행사 일주일 전에 주일예배시 캘리그라피로 받을 말씀을 교인 1인 1말씀으로 준비하도록 광고합니다
(* 1인당 여러개의 말씀을 써드릴 수 없음을 안내드려야 혼잡이 없습니다.)
: 캘리그라피로 받을 말씀을 적을 수 있는 메모지를 준비합니다.
: 교회 행사 기획상 교인에게 제공할 A4액자를 준비합니다. (꼭 필수사항은 아니며, 교회의 환경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 행사가 진행될 공간에 테이블과 의자를 셋팅합니다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

: 말씀을 적을 말씀나눔전용 A4나눔지를 준비합니다
: 선교회 소속 말씀선교사들이 말씀나눔도구 (붓, 먹물, 깔판 등)을 준비합니다.
: 나눔 행사 배너를 설치합니다.


말씀나눔에 관하여서 궁금하신 점은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070-7118-6161

말씀그라피 나눔 현장

제목 대만 남부 말씀나눔
지난 11월 18일에는 대만 남부선교팀에서 한국문화의 날을 맞이하여 말씀그라피 나눔이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대만현지인을 대상으로 말씀그라피로 은혜를 나누신 강윤경 선교사님의 현장 경험의 글을 올려 드립니다.
대만 남부사역팀에서는 11월18일 까오슝 세종학당에서 주관하는 [한국문화의 날] 행사에 참여하는 대만 현지 젊은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붓을 들었습니다.
대만은 현재 코로나를 비롯하여 독감과 장염, 수족구 등의 전염병이 만연한 상황이기 때문에 올
해 한국문화의 날 행사는 한국음식 체험을 취소하고 예년보다 많은 부분 축소된 상황에서 진행되었기에 참여자들도 많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덜 복잡했기 때문에 저희 팀은 여유로운 마음으로 말씀을 써 줄 수가 있었고 젊은이들이 떠듬떠듬 우리와 한국어로 대화하면서 마음이 열리고 호의적으로 말씀을 받아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대만 남부사역팀 선교사들은 최근에 지도자 과정을 마치고 강사 자격을 부여 받았는데 이번 나눔 행사에 임하는 마음의 자세가 이전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좀 더 준비가 되었다는 생각에서인지 한꺼번에 몇 명이 오더라도 전혀 두렵지가 않았습니다. 충만한 자신감을 가지고 사역에 임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여전히 부족함이 많지만 강사 자격을 허락해 주신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에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앞으로도 나눔 사역의 현장 속에서 더욱 풍성한 은혜와 열매를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할렐루야!




첨부파일

청현재이 문화선교회

말씀나눔 사역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