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라피 문화선교회 사역

말씀을 전하는 문화선교회 사역

말씀그라피 나눔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나눔행사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 원하는 교회 성도들을 대상으로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 소속 선교사들이
직접 캘리그라피로 원하는 말씀을 써 드리는 말씀 나눔 (재능기부) 활동입니다.

생동감 넘치는 캘리그라피로 표현된 말씀을 통해 살아있고 활력있는 말씀의 은혜를 더 깊게 나누고 있습니다.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는 말씀의 은혜를 전하며,
주님의 몸 된 교회와 함께 기독교문화를 세워가는 기독교문화 선교사역입니다.

행사를 요청한 교회에 출석하는 교인 대상으로 진행되며, 그리스도인 가정의 가훈 말씀, 교회에서 교인에게 제공한
올해의 말씀 카드의 말씀을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에서 준비한 A4용지에 캘리그라피로 써서 제공하는 행사입니다.



말씀그라피 나눔현장 준비사항


교회

: 말씀그라피 나눔행사 일주일 전에 주일예배시 캘리그라피로 받을 말씀을 교인 1인 1말씀으로 준비하도록 광고합니다
(* 1인당 여러개의 말씀을 써드릴 수 없음을 안내드려야 혼잡이 없습니다.)
: 캘리그라피로 받을 말씀을 적을 수 있는 메모지를 준비합니다.
: 교회 행사 기획상 교인에게 제공할 A4액자를 준비합니다. (꼭 필수사항은 아니며, 교회의 환경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 행사가 진행될 공간에 테이블과 의자를 셋팅합니다



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선교회

: 말씀을 적을 말씀나눔전용 A4나눔지를 준비합니다
: 선교회 소속 말씀선교사들이 말씀나눔도구 (붓, 먹물, 깔판 등)을 준비합니다.
: 나눔 행사 배너를 설치합니다.


말씀나눔에 관하여서 궁금하신 점은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070-7118-6161

말씀그라피 나눔 현장

제목 김포 크로스로드행사
부활절을 앞둔 3월 27일, 김포 일대에서 개최한 ‘크로스 로드’ 현장에 선교회도 동참했습니다.
문화선교단체 워십퍼스무브먼트는 기독교인들이 예수님 고난의 일부라도 경험해보자는 취지로 ‘십자가의 길’을 기획했습니다.
언더우드 기념비가 있는 걸포중앙공원에서 40여명의 참가자들이 모였습니다. 걸포중앙공원은 언더우드 선교사가 1894년 김포 지역 최초의 교회인 김포읍교회를 세운 곳입니다.


먼저 청현재이 선생님의 말씀그라피 퍼포먼스로 문을 열었습니다. 2m 길이에 무게는 20kg에 달하는 나무로 제작된 십자가를 지고, 선교회 말씀깃발도 목사님들이 직접 들고 행진을 시작했습니다.
한강중앙공원, 한강호수공원 등을 거쳐 목적지인 구래동 광장까지 약 10km 거리를 십자가를 번갈아지며 걸었습니다. 십자가를 지지 않을 때도 찬송을 부르거나 조용히 묵상하며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구간마다 찬양의 길, 은혜의 길, 침묵의 길, 연합의 길로 명명해 의미를 뒀습니다.


참가자들은 성경을 통해 읽고 상상만 했는데 직접 경험해보니 우리를 이만큼 사랑하셨고 이렇게 하나님께 순종하셨다는 것을 몸으로 깨닫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걸음마다 감사와 감격이 함께했음을 고백했습니다. 워십퍼스무브먼트 대표는 행사를 진행하며 행인들의 따가운 시선을 느끼기도 했지만, 기독교인들이 신앙을 표현하는 일을 부끄러워하지 않아야 한다는 마음으로 걸었다고 했습니다. 이 행사가 일회성 퍼포먼스로  끝나는게 아니라 참가자들이 일상생활에서 부활을 증언하는 삶을 살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도 했습니다. <더미션 뉴스기사 참고>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함께 지지 않고는 그리스도의 생명 또한 우리 속에 나타날 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십자가의 길이 생명의 길임을 한순간도 잊지 않고, 주님이 앞서가신 그 길 따라 마땅히 지향해야 할 사명을 잃어버리지 않을 수 있도록 우리 선교사들을 붙들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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